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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7 14:28
브랜드 네이밍(Brand Naming)은 기업 활동의 시작과 끝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43  
 
 
브랜드 네이밍(Brand Naming)
 
브랜드 네이밍(Brand Naming)은 기업 활동의 시작과 끝이다.
 
성공하는 사업가(社業家)라면 절대 이름(名)을 함부로 붙이지
 
않는다.
 
 
브랜드(Brand) 하나로 사업(事業)의 흥망(興亡)이 엇갈린 예가 너무도 많습니다.
 
다국적 기업 CEO들은 일찌감치 브랜드(Brand)의 중요성(重要性)을 인식하고 기업의
 
중요한 경영전략으로 브랜드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예컨대 글로벌 브랜드(Global Brand)라 불리는 IBM, Coca-Cola, The Body Shop,
 
SamSung, LG, Sony, Shell, Vodafone 등의 브랜드(Brand) 경영에 기업 CEO들의
 
Brand의 중요성(重要性)에 대해서 인식(認識)하고 이제 브랜드(Brand)는 회사의
 
운명(運命)을 좌우하고, 기업(企業)의 고부가가치(高附加價値)창출을 보장하는
 
전사적 관리 지표가 되었다.
 
브랜드(Brand) 작명(作名)은 파동 음성적 이미지, 의미적 이미지, 시각적 이미지
 
(Image)등의 브랜드 표현 방향을 잡고 제품(製品)의 컨셉(Concept) 및 특징(特徵),
 
경쟁 환경(競爭 環境), 가격 정책(價格 政策), 유통 정책(流通 政策), 마케팅 정책
 
(Marketing 政策), 독점적 사용 권리를 확보하기 위하여 특허청(特許廳)의 등록상표
 
(登錄商標)를 검색하여 브랜드(Brand) 상표(商標) 등록 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
 
 
브랜드(Brand)라는 단어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중요성(重要性)에 관하여는
 
이루 말할 수 없다.
 
브랜드(Brand) 상호(商號)를 짓는 방법은 해당업종(該當業種)에 따라 그 성질
 
(性質)과 희망하는 바를 파악하여 특성(特性)을 살리고, 사업(事業)을 대성(大成)
 
할 수 있는 의미(意味)가 내포되어야 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주(事業主)의
 
선천적(先天的)인 운명(運命)에 잘 부합(符合)되고 보조역할을 할 수 있는 자의
 
를 선택하여 지어야만 좋은 상호(商號)라 할 수 있다.
 
 
요즘 시장에 브랜드(Brand) 열풍이 불고 있다. 학회(學會), 협회(協會), 커뮤니티
 
(Community), 웹진(Web zine), 출판을 비롯해서 세미나(Seminar), 컨퍼런(Conference),
 
브랜드 전문 학위과정, 산업자원부의 브랜드 관련부서 신설, 각 기업체의 브랜드 전문
 
부서 운영과 브랜딩(Branding)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무업계까지...
 
브랜드(Brand)가 히트상품과 장수 브랜드 육성에 있어 중요한 요인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브랜드 네이밍(Naming)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 졌다.
 
그리고 앞으로 마케팅(Marketing)의 중심이 상당부분 브랜드(Brand) 영역으로 중심
 
이동될 것이고, 여기에 e-비즈니스와 접목되면서 이제 브랜드(Brand)는 단순한 마케팅
 
(Marketing) 차원을 넘어서 매니지먼트(Management)라는 좀 더 크고 발전된 영역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사업(事業)의 흥망(興亡)은 브랜드(Brand)와 깊은 관계가 있다.
 
풍부한 자본과 고급 인력, 그리고 획기적인 아이템(Item)으로 누가 봐도 성공할
 
것 같은 사업이라 해도 좋지 않은 상호(商號)를 짓게 되면 모든 인프라
 
[Infrastructure]는 무력해진다.
 
 
반면 어려운 여건 속에 존립이 위태로운 기업이 좋은 상호 덕분에 기사회생(起死回生)
 
한 사례도 상당히 많다.
 
 
상호(商號)에 내포된 보이지 않는 그 기운(氣運)은 천재를 바보로, 바보를 행운
 
길로 인도하는 엄청난 마력을 소유하고 있다.
 
그 힘은 기업을 탄탄하게 키우기도 하고 또는 문을 닫게 만들기도 한다.
 
 
자녀를 둔 분들은 이름 짓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경험했을 것이다.
 
가게나 식당을 운영하는 분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기업(企業)도 어떤 신제품(新製品)을 시장에 내놓을 때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 ‘이름 짓기’ 이다.
 
 
잘 지은 이름이 성공(成功)의 절반이란 것을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만큼
 
고민을 하는 것이다.
 
 
점포를 창업(創業)하는 과정에서 상권(商權)을 정확히 분석하고 입지를 선정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점포
 
(店鋪)의 이름을 정하는 일이다.
 
무엇을 파는 곳인지 알리려면 우선 점포 이름 정하기와 간판 제작이 선행되어
 
야 한다.
 
 
무엇을 판매하는 점포인지, 점주(店主)가 원하는 이미지(Image)에 맞아야 하며,
 
사회 분위기나 시대 흐름, 또는 소비자기호(消費者嗜好) 등을 파악해 이에 알맞
 
은 상호(商號)를 짓는 것이 창업자(創業者)에게 제1의 과제라 할 수 있다.
 
 
성공할 Brand 상호명(商號名) 회사명(會社名) 제품명(製品名) 성공 네이밍은
 
먼저 사업주(事業主)의 성향(性向) 해당업종(該當業種) 등을 고려하여 사업주
 
(事業主)와 잘 맞추어 작명(作名)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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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장 이 동 윤(아호 ; 목민)